
올해 8월말에 친구들이랑 데이트리 펜션에 왔었습니다.
새로 오픈한 펜센답게 시설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.
날씨도 정말 좋았고, 펜션 사장님도 젊고 친절하셔서 더 좋았네요^^
낮에는 펜션 풀장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,
밤에는 사장님이 직접 화로도 해주시고 넓은 탁자에서 즐거운 삼겹살 파티도 했네요~
펜션 규모에 비해서 부대시설이 넉넉해서 좋았습니다. 주차장이 조금 좁은것만 빼면요^^
두달뒤에 강구항에 대게도 먹고 포항과메기도 먹고 가족끼리 힐링하러 또 예약하려고 홈피들른김에 이렇게 후기까지 적고갑니다^^
번창하세요~